(토마토스탁론) 불확실성 확대 속 위축
입력 : 2016-01-08 12:49:49 수정 : 2016-01-08 12:49:49
 
8일 증권가는 국내증시가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속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당분간 변동성 확대에 따른 세밀한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증시전문가들은 이날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조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46% 감소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공시한 데 따른 실적시즌에 대한 경계감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중국 리스크에 흔들리는 코스피
 
 
중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와 함께 코스피 또한 1900선 초반까지 하락세를 나타냈다. 1월4일 2016년 첫 거래일 당시에도 중국 증시의 조기 폐장과 위안화 환율 급등세로 인해 2% 넘는 급락세를 연출했던 코스피가 전일 중국 증시가 개장 29분 만에 폐장하는 초유의 사태를 빚으면서 다시 한 번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0.51% 절하하면서 달러대비 위안화 가치가 5년래 최저치로 하락했고, 이를 선반영하는 역외환율과의 스프레드 또한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역외환율과의 스프레드 확대는 가뜩이나 줄어들고 있는 중국의 외환보유고를 압박하는 요인이고, 최근 수출 부진에 대한 우려를 더 확산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이 될 수 있다. 국내 증시 또한 중국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다. 2014년 이후 위안화(역외)와 코스피 간의 상관계수는 -0.555로 뚜렷한 역의 상관관계를 형성하고 있고, 상해종합지수와의 상관계수는 이를 넘어선 0.747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KDB대우증권-외국인 순매도 지속에 무게
 
 
외국인 순매도 기조는 이어질 것이다. 중국 위안화 절하와 상품 가격 약세가 지속되면서 신흥국에 대한 비중 축소가 이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기관은 투신권을 중심으로 순매수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 하락에 따른 주식형 펀드의 저가 매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대증권-증시 불안 지속 가능성
 
 
연초 이후 연이어 등장한 일련의 증시 불확실성 요인들로 인해 악화된 투자심리가 좀처럼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않고 있다. 증시 불안 요인들이 아직 산적해 있어 단번에 시장 불안이 사라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먼저 2016년 글로벌 경기의 버팀목으로 주목 받았던 미국 경기마저 연초부터 재고부담 등과 함께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를 낳고 있다. 다음으로 세계 주요 증시의 불안이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주요국 증시 불안(변동성 확대)의 기저에는 멈출지 모르는 국제유가의 급락에 따른 산유국 불안•관련 산업의 연쇄 도산 우려•중국 경기 전망에 대한 부정적 시각 확산에 따른 중국에서의 자본 이탈과 위안화 가치 폭락 우려 외 잠재적으로 미국 경기의 둔화 우려가 포함돼 있다. 이 같은 글로벌 증시 환경 변수들에 대한 우려는 지난해에도 간헐적으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부상했다.
 
▶업계 최고 상품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토마토스탁론, 이용중인 증권사 그대로, 최저 연3.1%, 본인자금포함 최대4배
 
☎ 1644-8944
 
 
토마토 스탁론이란 ? ( 연계 신용대출 )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금리 최저 연3.1%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본인자금 포함 4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주식매입자금대출 / 주식담보대출 / 주식자금대출
 
 
★등락률 상위 50종목 ( 오후 12시 30분 기준 )
하이트론(019490),빅텍(065450),세종텔레콤(036630),스페코(013810),슈넬생명과학(003060),포메탈(119500),종근당(185750),행남자기(008800),#바이오로그디바이스,텔콘(200230),리드(197210),제이씨현시스템(033320),에이티테크놀러지(073570),퍼스텍(010820),코이즈(121850),보광산업(225530),아이진(185490),#한양하이타오,유니더스(044480),씨트리(047920),녹십자(006280),원익(032940),윈팩(097800),넥스트아이(137940),현대위아(011210),동부(012030),에스앤씨엔진그룹(900080),디티앤씨(187220),OCI머티리얼즈(036490),에임하이(043580),광림(014200),HB테크놀러지(078150),풀무원(017810),덱스터(206560),한창산업(079170),무학(033920),비에이치아이(083650),대웅제약(069620),대화제약(067080),유나이티드제약(033270),강원랜드(035250),아시아11호(083580),일양약품(007570),코리아01호(090970),메가엠디(133750),동북아10호(083350),부광약품(003000),태양금속우(004105),삼보산업(009620),일경산업개발(078940)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인포머셜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