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험공사는 8일 저축은행 12곳과 예금자 보호에 필요한 재무정보가 예보에 적시 제공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전산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저축은행은 대신, 동부, 신한, 웰컴, 푸른, 하나, BNK, HK, KB, NH, OSB, SBI 등이다.
김동훈 기자 donggool@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