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5가 진리, 구입은 증권통이 진리!
70만원대의 갤노트5를 40만원대에?
입력 : 2015-12-03 16:18:24 수정 : 2015-12-03 16:18:24
[갤럭시노트5, 출처 :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신규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5” 구입할 경우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요금할인 20%를 받는 것이 더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 따르면 이동통신 3 사는 갤럭시노트 5 에 5 만원대 요금제 기준 12 만 ~ 19 만 3000 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판매점에서 지원금의 최대 15%를 추가로 할인해주면 70 만원까지 떨어진다.
 
그러나 공시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5 만원대 요금제기준, 요금할인으로 24 개월을 쓸 경우 최대 26 만원정도 할인되는 것으로 공시지원금보다 약 7~14 만원정도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된다.
 
◇ 갤럭시노트 5 요금할인+20만 4천원 더 할인 받는 방법은?
바로 증권통이벤트다. 증권통이벤트는 증권사계좌를 개설하여 일정금액만 입금하고 일정기간(6 개월) 잔액을 유지하면 되는 이벤트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경우 단돈 10만원만 예치하면 되고, 하나금융투자, 유안타증권은 30 만원만 6 개월동안 예치하면 최대 20만 4천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약 5 만원대 요금제로 24 개월동안 요금할인을 적용받고 증권장려금을 모두 받을 경우 최대 40 만원대에 구입하는 할인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신청 및 관련사항은 증권통 어플 내 공지사항 혹은 ‘모바일통’ 홈페이지 (www.mobileto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이 기사는 인포머셜입니다. 인포머셜(Informercial)은 인포메이션(Information)과 커머셜(Commercial)의 합성어로 스폰서가 제공하는 정보로 꾸며진 상업성 콘텐트입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증권계좌대비 300%, 연 2.6%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 인포머셜

  • 뉴스카페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