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올겨울 환전고객 최대 70% 우대
2015-12-01 11:02:52 2015-12-01 11:02:52
농협은행은 내년 2월 29일까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70% 환율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NH농협은행 겨울 환전, 해외송금 페스티벌(Festival)'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기간 미국 달러, 유로화, 일본 엔화를 환전하는 고객은 통화별로 40~60%의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1000달러, 1000유로, 10만엔 이상을 환전하면 최대 70%까지 우대혜택이 적용된다.
 
해외 송금의 경우 통화 구분없이 40%의 우대환율이 적용된다. 농협은행을 거래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하면 유학, 체제비 송금시 50%까지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정 조건을 만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80명에게 NH기프트카드, 애플 뉴맥북, 아이패드(iPAD)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 제공을 위한 조건은 ▲500달러 이상 환전·송금 고객 ▲'NH-ONE 해외송금서비스' 또는 'NH웨스턴유니온 자동송금 서비스' 고객이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겨울철 해외 여행이나 신학기 유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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