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은 지난 24일 무역협회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환위험관리 지원을 위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내년 환율 전망과 환위험관리 이론, 사례 등을 소개해 중소·중견기업이 환위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50여 개 기업의 자금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김선욱 산은 금융공학실장은 "미국 금리인상 이슈로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는 시기에 이번 설명회가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정책금융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훈 기자 donggool@etomato.com
산업은행이 지난 24일 개최한 '중소·중견기업의 환위험관리 지원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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