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배추 600포기 김장해 장애인에 전달
2015-11-24 17:41:00 2015-11-24 17:41:00
금융감독원은 임직원들이 적립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배추 600포기를 마련해 서울 영등포 장애인복지관에서 직접 김장한 김치 150박스를 인근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김장에는 금감원 직원 20명과 배우자 10명이 참여했다.
 
김동훈 기자 donggool@etomato.com
금융감독원 임직원과 배우자들이 김장하고 있다. 사진/금융감독원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