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유·소아용 '미피' 신제품 출시
2015-11-19 16:38:42 2015-11-19 16:38:42
BYC는 아기 토끼 캐릭터 '미피'를 디자인으로 적용한 유·소아 신제품 48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연령과 성별에 따라 팬티, 런닝, 즈로즈, 보디히트 등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유아제품은 기본 딕 부르너 컬러를 사용해 안정감있게, 소아제품은 파스텔톤 컬러로 세련되고 귀엽게, 주니어제품은 심플한 포인트로 고급스럽게 디자인됐다.
 
3~14세를 대상으로 한 속옷 제품은 미피 캐릭터와 도트, 체크 등의 패턴 포인트가 특징으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입을 수 있다. 또한 6~36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복 상하의 세트는 면 원사 소재와 오가닉 제품으로 제작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안심하고 착용할 수 있다.
 
미피 콜라보레이션 제품의 가격은 유아복 상하의 세트 2만원, 여소아 상하의 세트 2만4000원, 런닝과 3매입 팬티 각각 8000원, 1만6000원으로 전국 BYC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C 관계자는 "미피 캐릭터는 심플한 선과 감성적인 색상이 특징인 만큼 유소아 타겟에 맞게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에 충실하도록 디자인했다"며 "아이들이 이불 속에서 엄마와 함께 동화책을 읽듯 정서적 안정감과 사랑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BYC)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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