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현 기자] 상주터널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운행이 중지됐던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통행이 부분적으로 재개됐다.
한국도로공사는 26일 시너 폭발사고로 운행이 중지됐던 상주터널 청주방향 1개 차로의 통행이 오후 5시 50분경 재개됐다고 밝혔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나머지 1개 차로도 오늘 안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중부내륙고속도로 청주방향 131.8km 지점에서 발생한 시너를 실은 트럭의 전복사고로 차량 운전자와 연기를 마신 19명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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