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옛 청사 매각 추진
2015-10-26 10:50:59 2015-10-26 10:50:59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6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아현동 618-19 소재 종전부동산을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대상 부동산은 캠코가 매입한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옛 청사로 마포·공덕 등 도심에 위치했다. 아현뉴타운의 대단지 아파트와 인접하고 편리한 교통망도 갖춰 활용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캠코 측은 설명했다.
 
입찰은 캠코 전자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한다.
 
캠코 관계자는 "지난 9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및 국립종자원 옛 청사 매각에 이어 이번 매각 추진으로 그동안 유휴부지로 관리해 오던 지방이전 공공기관 청사 부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한국자산관리공사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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