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은 기술 기반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제2회 벤처창업교실을 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제조·정보기술(IT)·지식문화 등 기술 관련 업종에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술창업 실무·법무 ▲세무·회계·마케팅 ▲자금조달 ▲지식재산권(IP) ▲창업기업 지원제도 등을 교육한다. 기보 지원으로 성공한 기업 최고경영자(CEO)와의 만남도 마련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맞춤형 창업 컨설팅'도 지원한다. 이번 강좌는 이달 30일까지 기보 홈페이지(www.kibo.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김동훈 기자 donggool@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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