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복싱게임 '챔피언 for Kakao' 출시
입력 : 2015-10-06 18:22:48 수정 : 2015-10-06 18:22:48
[뉴스토마토 류석기자] 네시삼십삼분은 6일 코코소프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복싱 게임 '챔피언 for Kakao'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개발사 코코소프트는 복싱 장르의 게임으로 글로벌 1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 정상의 스포츠게임 개발사로 인정 받은 팀이다. 이번 '챔피언 for Kakao'를 통해 다시 한번 국내외 모바일게임 시장에 복싱게임 바람을 불어온다는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미 사전 예약 모집을 통해 1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몰렸다.
 
실제 복싱 선수가 개발에 참여한 '챔피언 for Kakao'는 스토리 모드 뿐만 아니라 '세계제패 모드', 다른 유저들과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챔피언 리그', 본인의 플레이 스타일이 반영된 자동전투를 지원하는 '서바이벌 모드', 챔피언 리그의 상위 랭커들과 지정 대결을 할 수 있는 '랭커대전' 등 끝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모드를 제공한다.
 
주혜정 4:33 PM은 "코코소프트는 글로벌 20여 개 국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포츠 장르 1위를 달성한 경험이 있는 실력 있는 개발사"라며 "이번 최신작 '챔피언 for Kakao' 역시 국내와 글로벌 양쪽 모두에서 큰 성공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챔피언 for Kakao' 사진/네시삼십삼분
 
류석 기자 seokitnow@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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