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3g 초경량 이어폰 출시
2015-09-10 16:45:28 2015-09-10 16:45:28
소니코리아가 10일 스마트폰과 호환성이 뛰어난 3g 무게의 초경량 이어폰 2종(MDR-EX250AP·MDR- EX150AP)을 출시했다.
 
MDR-EX250AP와 MDR- EX150AP는 각각 소니의 독자 음향기술로 완성된 12㎜, 9㎜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 크고 강력한 네오디뮴 마그넷이 들어 있어 작은 크기에도 저음부터 고음까지 풍부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스마트폰과 호환성도 뛰어난 AP케이블을 채택해 안드로이드, iOS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 최적화됐다. 핸즈 프리 기능을 지원해 별도 스마트폰 조작 없이도 통화가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OS의 경우 ‘스마트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버튼의 기능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다.
 
MDR-EX250AP는 블랙, 레드, 블루, 화이트 4종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3만9900원이다. MDR-EX150AP는 블랙, 블루, 레드, 핑크, 민트블루, 화이트 등 6종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9900원이다.
 
저음부터 고음까지 깊고 풍부한 고품질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소니의 MDR-EX250AP. 사진/소니코리아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충범 테크지식산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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