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은 전국 400여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유기농 태양초 고춧가루 예약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유기농 태양초 고춧가루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에서 해안성 기후의 바람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자연 건조했다. 또 국내 뿐 아니라 일본, 유럽, 미국에서도 유기인증을 받아 해외에서도 높은 품질을 인정 받았다.
이번 예약판매는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하며, 오는 27일과 다음달 10일 두 차례로 나눠 일괄 출고한다. 예약고객에게는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전병인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팀장은 "유기농 태양초 고춧가루는 파종에서 생산, 그리고 포장까지 깐깐하게 관리해 고객들의 건강한 먹을 거리를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매일 먹는 우리집 밥상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초록마을)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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