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20일 오후 공정거래위원회 세종청사 본부를 방문해 해외계열사 지분구조 등이 담겼을 것으로 확실시 되는 자료를 건넸다.
공정위는 지난달 31일 롯데에 해외계열사 전체에 대한 주주 현황과 주식보유 현황, 임원 현황 등 3가지 자료를 이달 20일까지 제출하라고 요청한 바 있다.
방글아 기자 geulah.b@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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