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처의 고압용 세척기 'K5 프리미엄'. 사진/ 카쳐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카처의 가정용 고압용 세척기 'K5 프리미엄'이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됐다.
카처 K5 프리미엄은 일반적인 청소로 제거하기 어려운 거친 모래부터 진흙, 찌든물때까지 말끔하게 제거해주는 가정용 고압세척기다.
일반 수도의 약 35배에 달하는 최대 145 bar의 고압으로 물을 토출한다. 360도 회전하며 고압의 물이 분사되는 회전 가압 노즐을 사용하면 일반 노즐보다 50% 증가된 파워와 분사범위로 보다 뛰어난 청소 효과를 볼 수 있다.
기존 청소 시간 대비 70% 이상의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일반 물청소에 비해 물 사용량을 8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
사용 후 바로 세척하지 않으면 세척도 어렵고 녹슬기 쉬운 캠핑·등산 장비,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오프로드 등 아웃도어 스포츠 장비를 비롯해 자동차나 오토바이 청소 및 건물 외벽, 정원, 간이풀장 등 외부 청소에도 효과적이다.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세제통을 본체에 꽂는 플러그인 방식으로 세제를 간편하게 공급할 수 있으며, 스탠드형 본체에 이동바퀴를 달아 잦은 이동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아울러 호스를 관리할 수 있는 릴을 장착해 보관이 간편해졌다. 바닥 노즐이나 폼 노즐 등 별도 구매가 가능한 액세서리를 결합해 용도에 따른 효과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이밖에 강력한 모터와 알루미늄 펌프를 사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물을 이용한 냉각시스템을 통해 모터의 손상도 최소화했다. 사용 중 트리거 건을 손에서 놓으면 자동으로 정지하도록 설계해 안전성도 확보했다.
임애신 기자 vamos@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