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종로지점 이전 오픈 기념 예·적금 특판
2015-08-03 17:03:44 2015-08-03 17:03:44
SBI저축은행이 영업력 강화와 신규고객 확보를 위해 기존 미아지점(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 도봉로3)을 종로지점(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41영풍빌딩 3층)으로 이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함께 SBI저축은행은 신규 고객과 지역 영업기반 확보를 위해 예ㆍ적금특판을 실시한다.
 
정기예금 특판 상품의 경우 금리는 12개월 기준 2.2%이며 한도는 300억원이다.
 
정기적금 특판 상품의 금리는 12개월 기준 3.5%로 한도는 100억원으로 인터넷뱅킹 및 체크카드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이번 특판 상품의 금리는 서울 소재 저축은행의 평균 금리보다 0.18%p(정기예금 기준), 0.64%p(정기적금 기준) 높은 수준이다.
 
사진/SBI저축은행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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