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가 명성황후의 비운의 삶을 그린 ‘뮤지컬 명성황후’ 예매 시 동반자 티켓 1매를 무료 제공하는 원 플러스 원(1+1)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8월 22일(토)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1800여 석 규모로 진행되며, 티켓은 7월 24일(금) 오후 2시부터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1인 최대 2매까지 가능하고,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예매 좌석과 동일한 등급의 동반자 티켓 1매가 무료 제공된다.
‘뮤지컬 명성황후’는 이문열의 희곡 ‘여우사냥’을 원작으로 구한말 격변기에 일제에 맞서 싸운 명성황후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대한민국 대표 창착 뮤지컬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 등이 출연하는 이번 공연은 1995년 초연 이후 20주년을 맞아 현대적 감각에 맞게 음악을 편곡하고 무대장치를 현대화 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카드는 지난해 9월 ‘뮤지컬 레베카’를 시작으로 ‘뮤지컬 시카고’,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지금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월 엄선된 대작 뮤지컬을 고객들이 알뜰하게 즐길 수 있도록 원 플러스 원 예매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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