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프리미어 12 전력분석팀장에 김시진 전 감독 선임
이종열·안치용 해설위원은 전력분선위원으로
2015-07-14 10:01:58 2015-07-14 10:01:58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5 프리미어 12' 대표팀 전력분석팀 구성을 마쳤다.
 
김시진 전 롯데 감독이 전력분석팀장을 맡게 됐다. 또 KBO는 이종열 SBS SPORTS 해설위원과 안치용 KBS N SPORTS 해설위원을 전력분석위원으로 선임했다.
 
(사진=KBO)
 
프리미어 12 전력분석팀은 본격적으로 전력 분석 계획을 수립, 정보 수집에 착수할 예정이다.
 
'2015 프리미어12'는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세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으로 올해 11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4년마다 개최된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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