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K저축은행
OK 저축은행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오는 7일부터 1000억원 한도로 정기예금 특별판대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특판 정기예금은 최소 가입금액이 10만원인 정기예금으로 가입기간은 12개월, 기본금리 연 1.9%에 우대금리 0.5%p를 더해 연 2.4%의 높은 금리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영업점 창구 가입과 인터넷뱅킹 가입 모두 금리는 동일하다.
OK저축은행은 출범 당시 15%가 넘었던 고정이하여신비율도 7%대로 떨어졌으며, BIS비율은 13%대를 유지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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