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이백순 신한은행장이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 행장은 15일 인천 송도호텔에서 남동공단, 인천 부평지역 소재 우수 중소거래기업 최고경영자(CEO) 20여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이 행장 취임 후 100일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행장은 간담회 후 남동공단에서 바이오 신약생산 원료를 생산하는 셀트리온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이백순 신한 은행장(오른쪽)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안내로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