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순 신한은행장 남동공단서 현장경영
2009-05-15 18:32:2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이백순 신한은행장이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 행장은 15일  인천 송도호텔에서 남동공단, 인천 부평지역 소재 우수 중소거래기업 최고경영자(CEO) 20여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이 행장 취임 후 100일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행장은 간담회 후 남동공단에서 바이오 신약생산 원료를 생산하는 셀트리온을 방문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이백순 신한 은행장(오른쪽)이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안내로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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