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용 E1 회장, 가스안전대상서 금탑산업훈장 수훈
2015-06-26 14:00:59 2015-06-26 14:00:59
 구자용 E1 회장이 '제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가스안전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E1
 
구자용 E1 회장이 민간 에너지업계에서 최장 기간의 무재해 기록을 달성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구 회장은 2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가스안전공사가 주최한 '제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E1은 전라남도 여수·인천·충남 대산에서 수입 기지를 운영 중이다. 이 중 여수 기지는 지난 1984년 3월부터 현재까지 31년 동안 단 한 건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인천기지도 완공 이후 18년째 무재해를 기록했으며, 2011년 6월 준공된 대산기지도 사고 없이 운영되고 있다.
 
구 회장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나라를 가꾸기 위해 더욱 철저한 안전 관리와 과감한 투자로 무재해 기록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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