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전 사업장 대상 메르스 예방교육
2015-06-15 15:47:22 2015-06-15 15:47:22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는 전 사업장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체온검사 및 건강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동아오츠카는 제조업 특성상 영업사원들이 많은 지역을 순회한다는 점과 공장의 제품생산일정 등을 감안해 지난 8일부터 전국 생산공장과 영업지점을 시작으로 체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출근시간 건물 입구에서도 체온검사와 손소독을 실시하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있는 직원에 한해 인근병원 내원을 지시하고 있다. 특히 고열과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세 환자의 경우 휴가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산본부의 공장 위생 관리를 위해 진행해온 기존 위생교육을 전사 캠페인으로 확대하고, 올바른 손 씻기부터 수분보충, 면역력 등에 좋은 식습관 등의 건강교육으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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