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자사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의 여름 전용 푸딩 제품인 '썸머멜로우'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썸머멜로우는 우유와 멜론, 망고 등이 함유돼 열대과일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일반 멜론·망고가 아닌 레드머스크멜론, 알폰소 망고 등을 첨가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제품의 판매가는 2000원(95g)이며,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양진웅 CJ제일제당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제품은 부드러운 푸딩에 열대과일의 달콤함과 상큼함을 더한 상품"이라며 "뜨거운 도심 속에서 휴양지의 감성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여름 디저트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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