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사진)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20차 EMEAP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7일 출국해 31일 귀국한다.
EMEAP는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중앙은행간 협력증진 및 정보교환을 위해 1991년 설립된 중앙은행간 협의체로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11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EMEAP 산하 통화금융안정위원회와 4개의 실무협의체 등에 대한 활동상황 점검과 함께 '역내 경제의 중기 경제성장과 통화정책적 시사점'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하늬 기자 hani487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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