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사랑 나눔 축제' 진행
2015-05-12 19:46:42 2015-05-12 19:46:42
◇BC카드 서준희 사장(왼쪽)이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에게 이동푸드마켓 트럭에 진열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모습. 사진/BC카드
 
BC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자원봉사자 40명과 함께 소외 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먹거리를 지원하는 '사랑 나눔 축제'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내 광장에서 진행된 사랑 나눔 축제에서 BC카드는 마포구 거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빨간밥차에서 갓 지은 보양식(갈비탕)과 각자 희망하는 생필품 5종 세트를 이동푸드마켓 트럭에 진열해 제공했다.
 
BC카드 지난 4월부터 전국 각지에 사는 만 20세 이상 BC카드 고객의 다양한 사연을 응모 받았다. 
 
서준희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주위의 외로운 어르신들을 비롯한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사랑 나눔 축제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10년 넘게 나눔 활동을 펼쳐오며 연간 45만명에게 결식 계층을 지원하고 있는 빨간밥차, 이동푸드마켓을 통해 나눔의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