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뉴스_1
출연: 김미연 기자
▶이통사, 1분기 단통법 영향권..영업이익↑ · ARPU↓
이통사 1분기 영업이익, 전년비 'UP' 전기비 '정체'
마케팅비 감소로 영업이익 개선..단통법발 ARPU '정체'
1분기 ARPU 주춤..고가요금제 비중 하락 등 "단통법 탓"
이통3사 "연내 ARPU 목표 변함없어"..20% 요금할인 '변수'
SKT "특별퇴직 비용 1,100억, 2분기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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