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후 비에 젖은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이우찬 기자)
KBO리그 3경기가 비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29일 오후 6시 30분 각 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2015 KBO리그 목동 롯데-넥센전과 잠실 KT-두산전, 인천 NC-SK전이 비로 인해 연기됐다.
이날 우천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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