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프리메라)
프리메라는 폼 타입 여성청결제 '후리 앤 후리 소프트폼'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99.7% 천연 유래 성분으로 처방한 폼 타입 여성청결제로, 빠르고 부드러운 세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펌핑 즉시 나오는 풍성한 거품은 세정 시 부드럽게 세정할 수 있게 도와주며 약산성의 pH 밸런스를 가지고 있어 여성에게 적합한 피부 환경으로 유지시켜 준다.
셀페이트계면활성제, 파라벤, 광물성오일, 합성색소, 인공향 등의 화학 성분을 배제한 5-프리 시스템(5-free system) 처방과 칼렌듈라 성분, 쑥 새싹 성분, 연꽃 잎 추출물 등의 진정 성분을 함유해 연약한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유지승 기자(raintr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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