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인천-대전 경기 우천 연기
2015-04-19 13:09:42 2015-04-19 13:09:42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사진제공=뉴시스)
 
 
[뉴스토마토 이우찬기자] 2015 KBO리그 NC-한화전과 LG-SK전이 우천 연기됐다.
 
KBO는 19일 오후 2시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NC와 한화의 경기가 비로 인해 연기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LG와 SK의 경기도 우천 연기됐다.
 
이 날 경기는 추후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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