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외국인 특별 환전행사' 개최
2009-04-30 12:51:3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신한은행은 중국 노동절(5월1일~3일)과 일본 골든위크(5월1일 ~5월5일) 등 양국의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환전 특별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명동일대에서 신한은행 이동점포인 '뱅버드'를 운영하여 외국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환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다음달 10일까지 일본어와 중국어로 된 환율 우대쿠폰을 명동 인근 상점과 주요 호텔 로비 등에 비치해 홍보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행사기간 동안 환전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특별 환율우대 혜택을 부여하는 등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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