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9일 새 미니앨범 발매
2015-04-06 11:04:48 2015-04-06 11:04:48
◇그룹 방탄소년단.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6일 "방탄소년단이 오는 29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며 "애초 계획했던 5월 중순보다 보름 가량 앞당겨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호르몬 전쟁', '상남자', '데인저' 등의 노래로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6월엔 일본 음악 시장에 데뷔했고, 지난 2월 일본에서 개최한 4대 도시 투어 콘서트의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등 인기몰이를 했다. 
 
소속사 측은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엔 총 9개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라며 "지난 앨범에 비해 멤버들이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에 참여한 비중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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