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이랜드)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이랜드의 신발 편집숍 '폴더'는 봄 신상품으로 '팔라디움 플렉스 마카롱 콜레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프랑스의 워크부츠 브랜드 팔라디움이 만든 데일리 슈즈로,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 마카롱에서 영감을 얻은 알록달록한 컬러가 특징이다.
라즈베리, 망고, 블루베리, 레몬, 피스타치오, 라벤더 등 8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발레리나의 토(Toe) 슈즈를 모티브로 해 착용감이 가볍고 유연하다.
슈즈의 뒷 부분이 무너져 내리지 않도록 양쪽 부분을 접합한 뒤 이중 박음질로 마무리해 구김에 강하고, 신발의 모양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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