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조선희(55·사진) 대표이사의 연임이 결정됐다고 2일 밝혔다.
조선희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연합통신 기자, 한겨레신문 문화부 기자, 한겨레신문 씨네21 편집장, 한국영상자료원 원장을 거쳐 2012년부터 제4대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지냈다.
이번에 선임된 제5대 대표이사 임기는 2015년 3월 26일부터 3년이다.
(사진제공=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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