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자외선차단제 '선프라이즈 마일드' 출시
2015-03-31 16:42:15 2015-03-31 16:42:15
(사진제공=에뛰드하우스)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에뛰드하우스는 자외선차단제 '선프라이즈 마일드'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선프라이즈 마일드 워터리 라이트'와 '선프라이즈 마일드 에어리 피니쉬'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은 SPF50+/PA++로 피부를 보호해주며, 피부 활력·진정·수분 공급을 도와 주는 산거울 추출물과 알로에 베라 등 20여가지의 식물성 성분을 함유했다.
 
'선프라이즈 마일드 워터리 라이트'는 피부에 바르는 순간 가볍고 얇게 퍼져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는 젤 타입이며, '선프라이즈 마일드 에어리 피니쉬'는 밀크 제형으로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잡아 백탁 걱정없이 오랜시간 보송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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