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회장, GS서 급여 22.1억 받아
2015-03-31 15:57:08 2015-03-31 15:57:08
[뉴스토마토 양지윤기자]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지난해 22억1300만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GS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허 회장은 급여 19억2900만원, 상여금 2억8400만원 등 총 22억1300만원을 수령했다.
 
서경석 부회장은 급여 9억5800만원, 상여금 1억4100만원을 합쳐 총 10억9900만원을 받았다.
 
GS 측은 상여금과 관련해 "2013년도 자회사 별 당기순이익 등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GS의 지난해 직원 수는 총 26명으로, 1인 평균 급여액은 6400만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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