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더페이스샵)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더페이스샵은 수분 안티에이징 세럼 '더테라피 수분드롭 항노화 세럼'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진정효과가 탁월한 라벤더꽃과 야생장미꽃, 항산화 효과의 바질잎 오일을 전통 수작업 방식을 통해 황금 비율로 약 6주 간 블렌딩한 '수분 블렌딩 포뮬러'를 함유해 피부 속 깊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풍부한 영양으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꼽히는 귀리씨앗 추출물을 함유해 풍부한 베타카로틴 및 미네랄과 불포화 지방산이 피부에 쫀쫀한 수분감을 전해준다고 전했다.
특히 더페이스샵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수분 드롭' 공법을 적용해 건조하고 노화가 걱정되는 피부에 강력한 수분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계면활성제 외에도 파라벤 및 인공색소, 설페이트, 탈크 등을 배제한 9無 안심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페이스샵은 '더테라피 항노화 수분 크림'도 함께 선보였으며,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더테라피'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더테라피 체험 키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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