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한국피앤지 다우니는 '다우니 클래식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다우니 클래식 컬렉션은 섬유유연제 '다우니 퍼퓸 클래식'과 세탁용 향기지속제 '아로마쥬얼 펄 클래식' 두 제품으로 구성된다.
섬유유연제 '다우니 퍼품 클래식'은 우아하고 은은한 향기로 매일 쓰는 단순한 유연제에서도 향수한 듯 고급스러운 향기를 선사한다.
다우니 퍼퓸 라인은 향수처럼 탑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로 나뉘어 사용 시간에 따라서 다양한 향기를 즐길 수 있다.
사용 직후의 향기인 탑노트는 과일 향 위주로 싱그럽고, 미들 노트는 다마스 로즈, 쟈스민 등으로 은은한 향기가 난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는 머스크, 샌달우드로 우아한 향을 풍긴다.
세탁용 향기지속제 '아로마쥬얼 펄 클래식'은 향기가 응축된 고체형 구슬 형태로, 한 번 빨래로 우아한 향기를 7일 이상 지속시켜주는 제품이다.
제라늄과 작약의 기품 있는 미들 노트가 특징이며, 세제와 함께 아로마쥬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섬유유연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섬유유연제와 세탁용 향기지속제를 함께 사용해 자신만의 특별한 향기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인 '다우니 향기 레시피'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김용우 다우니 브랜드 매니저는 "생활용품 분야에서 좋은 향기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강해지고 있고 취향도 고급화되는 추세"라며 다우니 특유의 향수와 퀄리티가 높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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