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인증, FIDO 멤버십 가입
2015-03-20 16:56:51 2015-03-20 16:56:51
[뉴스토마토 류석기자] 한국정보인증(053300)은 20일 생체 기반의 보안인증 글로벌 컨소시엄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얼라이언스의 정식(Sponsor)멤버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설립된 FIDO는 글로벌 차원에서 기존의 패스워드 체계를 생체 인증으로 바꾸는 인증시스템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현재 이사회 멤버로는 페이팔, 알리바바, 구글, 레노버, 마이크로소프트, 녹녹랩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
 
고성학 한국정보인증 대표는 "이번 FIDO 가입을 통해 국내 공인인증서비스 기술을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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