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1분기 신작 기여효과 미미..목표가 하향-이트레이드證
2015-03-10 08:57:35 2015-03-10 08:57:35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10일 게임빌(063080)의 1분기 신작 기여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보고 목표가를 종전 19만원에서 1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매수의견은 유지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의미있는 수준의 히트작이 나올 때까지 긴 호흡으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텐센트를 통한 '별이 되어라' 중국 론칭도 흥행실패로 끝난 영향에 기존게임 매출흐름의 자연 감소세가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성 연구원은 "2분기 상용화 일정 중 가장 기대되는 일정은 '별이되어라' 및 '제노니아온라인' 글로벌 론칭일정"이라며 "순수신작 기준 상용화 목표가 아닌 지역별 상용화 일정수를 기준으로 할 때 올해 상용화 예정목표 20여개는 유효한데 하반기 7~10개 상용화 일정을 감안할 때 하반기에는 10~13개 상용화 일정이 가능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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