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에스트라로 사명 변경
2015-03-09 13:17:39 2015-03-09 13:17:40
[뉴스토마토 유지승기자] 태평양제약은 사명을 에스트라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에스트라(AESTURA)는 비옥한 삼각주라는 뜻의 Estuary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인류의 주요 문명이 비옥한 삼각주 지역에서 시작해 번성한 것처럼 화장품과 의약품이 만나 탄생한 메디컬 뷰티 사업을 발전시키겠다는 소명을 담고 있다.
 
에스트라는 사명 변경과 함께 한글과 영문의 기업 로고도 새롭게 발표했다. 영문 로고와 심볼은 에스트라 사명에 담겨있는 철학인 비옥한 삼각주를 시각화해 형상화했다.
 
에스트라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메디컬 뷰티 브랜드 컴퍼니로 본격적으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임운섭 대표는 "에스트라는 남다른 가능성을 개척하는 메디컬 뷰티 선도 기업으로 필러 제품 ‘클레비엘’과 병의원 전문 브랜드 ‘에스트라’를 아시아 챔피언 브랜드로 육성해 2020년 메디컬 뷰티 아시아 챔피언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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