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9시7분 현재 영원무역은 전날보다 1700원(3.4%) 오른 4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원무역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880억원, 235억원으로 예상치를 웃돌았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성장률 둔화 우려로 주가는 연초 이후 9.5%, 2월 이후 15% 하락했다"며 "매출 성장률 둔화는 3분기까지 계속될 전망이지만 중장기 관점에서는 수익성 개선 여력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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