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통합 어플리케이션 출시
2015-03-05 16:34:51 2015-03-05 16:34:51
(사진=현대카드)
[뉴스토마토 김민성기자] 현대카드가 국내 최초로 다양한 카드 서비스와 앱카드 간편결제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 카드사들은 조회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앱과 간편결제 기능을 지닌 앱카드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2개의 앱을 각각 내려 받아 이용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앱'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 앱은 카드지출 관리부터 혜택정보 확인 및 간편결제까지 2~3개 앱에서 별도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하나의 앱에서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불필요한 탐색 과정을 줄여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최대 3단계 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조화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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