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설 연휴 이후 안마의자 렌탈·판매 '급증'
2015-02-25 14:45:20 2015-02-25 14:45:20
[뉴스토마토 정기종기자] 바디프랜드는 24일 자사 안마의자의 렌탈·판매가 설연휴 직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바디브랜드는 설 연휴 직후인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총 922건의 안마의자 주문량을 기록했다. 일 주문량은 각각 23일 367건, 24일 555건이다. 일반적인 주문량이 하루 약 200~300건인 점을 감안했을 때 1.5~2배가량 급증한 수치다.
 
업계는 이 같은 수요 급증에 대해 시장 자체의 확장과 명절 증후군으로 인한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명절 특성상 쭈그려 앉아 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해소하고자 하는 수요와 선물용 구매가 늘었다는 것.
 
특히 프리미엄 모델인 '팬텀'과 '프레지던트 플러스' 모델에 대한 주문과 문의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프레지던트 플러스 모델의 경우 국내 최초 ‘하지정맥류 예방 및 종아리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온열 마사지 전동 안마의자특허’를 적용,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다양한 마사지 기능으로 혈액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제품에 대한 문의건수 역시 평소 들어오는 문의량의 50% 이상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설 연휴를 끝내고 피로나 스트레스에 효과적인 안마의자를 찾는 고객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디프랜드 프리미엄 안마의자 프레지던트 플러스(왼쪽)와 팬텀(오른쪽)(사진=바디프랜드)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