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하나기자]
현대모비스(012330)가 설을 맞아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의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하고, 떡국 등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떡국 나눔' 활동을 진행해 메마른 사회에 훈기를 불어넣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요양원, 장애인 시설 및 복지관 등 66개소 결연단체와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등 34개 결연가구에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이들과 함께 만두, 떡국 등의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고, 윷놀이나 널뛰기 같은 명절 민속놀이를 즐기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3년부터 '1본부 1가구 돕기 운동'을 시작해 꾸준히 복지단체와 저소득가구를 돕고 있다. 이외에도 농가와 진행하는 1사 1촌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 나눔' 활동,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모비스 직원들이 결연단체인 종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함께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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