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Zero Waste KEB' 캠페인 실시
2009-04-22 18:10:4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외환은행은 업무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낭비요소를 없애 경영효율성을 높이는 'Zero Waste KEB'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외환은행은 임직원들의 미사용 여신한도와 신용카드 한도 반납으로 모두 297억원을 마련해 우량고객의 대출과 카드 거래를 위한 재원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또 연례행사 규모를 축소해 18억원을 절감하고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이용해 우편비용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외환은행은 이번달부터 대고객 서비스 강화와 직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10가지 과제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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