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파버나인,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
2015-02-11 09:07:02 2015-02-11 09:07:02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파버나인이 올해 의료기기 사업부문 매출 확대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5분 현재 파버나인(177830)은 전날보다 1120원(13.35%) 오른 951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의료기기 사업 부문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파버나인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7% 증가한 1,12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07.6% 늘어난 10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파버나인의 의료기기 외장재 매출액은 2013년 39억원, 2014년 151억원, 올해 306억원으로 확대될 것이란 전망에서다. 고객사의 의료기기 해외 인증 완료 이후 지난해부터 수주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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