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 율하지구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2개 지역 3만㎡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따라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율하지구 근린생활시설 용지 4필지와 주차장 용지 1필지를 매수자가 계약 체결 후 2년 내에 해약을 원할 경우 계약금과 원금을 모두 환불해주는 `원금 보장형 토지 리턴제'로 공급하게 된다.
또 경산 사동 2지구 내 준주거용지 4필지는 2년 무이자 할부로, 경산 진량 2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 11필지는 1년 거치, 2년 무이자 할부로 각각 공급한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오는 28~29일 입찰을 실시할 예정이다.(☏053~606~5307)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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