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 펼쳐
2015-01-25 12:00:00 2015-01-25 13:49:41
[뉴스토마토 이종호기자] 동부화재(005830)는 지난 24일 나눔코리아와 함께 개포동 구룡마을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연탄 4000장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지역 봉사단장(인사팀 김춘곤 상무)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동부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나눔코리아와 함께 구룡마을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7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춘곤 동부화재 상무는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연탄나눔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부화재는 지난 2006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봉사단을 출범시켰고, 회사와 직원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하는 프로미 하트펀드를 통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데 사용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월은 전사사회공헌의 달로 지정해 전 임직원과 영업가족들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운영함으로써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동부화재 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사진=동부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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