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B 고위관계자들 “미 최악 경기침체는 지나”
2009-04-19 09:36:00 2009-04-19 09:36:00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고위관계자들이 18일(현지시간) 미 경기침체가 최악의 국면은 지났다는 발언들을 잇따라 쏟아냈다.

도널드 콘 FRB 부의장과 뉴욕연방은행 윌리엄 더들리 총재는 이날 FRB의 경기회복 노력이 실제로 열매를 맺고 있다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콘 부의장은 현 경기침체가 전세계에 걸쳐 일어나고 있어 국제공조가 필요하다고 전제한 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 중앙은행의 신용시장 해빙과 경기회복 노력이 점진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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