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난 1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09 벤처테크노 상담회'에서 414만달러 어치의 수출을 성사시켰다고 18일 밝혔다.
도내 12개 중소.벤처기업이 참가한 이날 상담회에서는 아모시스㈜의 온수매트가 160만달러, 유창삼업㈜의 고려삼이 204만달러, 콧데㈜의 화장품이 50만달러를 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
도 관계자는 "이밖에 3개의 기업이 300만달러에 이르는 수출 상담에 성공해 총 상담실적은 714만달러에 달했다"면서 "앞으로 수출 계약이 더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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